“자녀를 위해 기도에 투자하라” 기도는 무한한 능력이며 하늘의 창고를 여는 축복의 열쇠와 같다. 자녀에게 해 줄 수 있는 가장 값진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그것은 바로 기도이다. 자식의 미래는 부모의 기도에 달려 있다.
부모가 된다는 것은 믿음으로 살아야 하는 의무가 있는 것이다. 가끔은 아이들이 “아버지!”라고 부를 때 문득 우리는 가슴 깊이 질문을 던져 보아야 한다. 내가 정말 자녀로부터 아버지라는 말을 들을 자격이 있는가? 자녀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버지가 되어야 한다.
우리 주위에 부끄러운 아버지들이 너무도 많다. 자녀를 위해 한 번도 입을 열어 기도해 주지 못하는 아버지, 아이들과 한 번도 입을 열어 기도해 주지 못하는 아버지, 아이들과 한 번도 아름다운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해 본적이 없는 아버지, 아이들을 위해 한번도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 주지 못하는 아버지, 산과 들을 여행하면서 한 번도 하나님의 신비한 창조를 이야기 해주지 못하는 아버지, 간혹 아이들이 하나님에 관해 물어올 때 한 번도 제대로 된 대답을 해 주지 못하는 아버지, 당신은 어떤 아버지인가? - 본문 중에서
<목차>
1부 주님! 저희가 임신했어요! 2부 주님! 저희가 이렇게 가르치겠어요! 3부 주님! 저희가 이렇게 살겠어요! 4부 주님! 저희가 이렇게 기도하겠어요! 5부 아가에게 들려주는 말씀
<저자소개> 박도훈 행복한 가정을 세워가는 것을 목회의 큰 부분으로 생각하여 늘상 '가정예배를 드립시다!' 라고 부르짖는 목회자이며, 특히 현대인들의 바쁜 일상으로 가정예배를 드리지 못함을 안타깝게 여기며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가정예배의 날'을 정하여 예배를 드릴 것을 강조하는 사람이다. 가정사역에 힘을 더하기 위해 가정폭력상담사와 기독교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제천에서 출생하여 어려서부터 제천중아성결교회에서 신앙교육을 받고 자라나, 서울신학대학교와 호서대학교 대학원에서 공부하였다. 저서로는 <목사님! 저희 임신했어요!>와 <당신의 인생에 창문이 있습니까?> <행복이 있는 풍경> <믿음이 있는 풍경> <사랑이 있는 풍경>있고 들소리문학상으로 시단에 오른 후 시집<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등이 있으며, 청주 은파교회에서 즐거운 목회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