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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아줌마 전도왕1 / 10%할인가격
제조사 : 베드로서원
브랜드명 : 비전십자가
판매가격 : 10,000원
주문 수량 : EA
 
  상품 상세 설명
* 아줌마 전도왕의 전도 승전보 맛보기

예수 믿는 아줌마들을 단번에 최정예 전도 특수전용사로 만드는 아줌마 전도법 대공개!
이제 아줌마라면 누구나 쉽게 전도할 수 있는 전도의 신작로가 뻥 뚫렸다. 겁없는 영적 투지가 영혼들을 무릎꿇게 만든다!
쌍칼 든 아줌마 검객(劍客)도 전도왕의 말슴의 검(劍)에 찔려 쓰러지다.
정신이상의 아줌마가 식칼 두 개를 들고 나와 전도왕에 극렬히 대항했지만 전도왕 말씀의 꾸직음에 칼을 놓고 항복하고 온 집안이 예수를 믿었다.

술집 출신 욕쟁이 아줌마도 전도왕의 사랑의 권면에 개과천선하다.
술집 출신으로 나편에게 온갖 욕을 해대고, 술과 고스톱으로 세월을 보내던 아주마를 집요한
사랑의 권면으로 새사람 만들어 남편조차 전도하게 만들었다.

무당집을 복음으로 공략하여 우상과 염주를 수거하다.
무당 내력의 집에 쳐들어가 예수 믿을 것을 종용하고 그 집 자녀가 아플때는 지성으로
기도하고 간호하여 병을 낫게 했다. 감동한 부모가 교회에 등록한 것은 물론, 그 집에서
우상과 염주 들을 수거하여 불태운다.

자폐증 자녀를 둔 부모를 사랑의 수고로 회심시키다.
20년 동안 자폐증으로 고생하는 아이에게 석 달 동안 한글을 가르쳐서 자기 이름을 쓸 줄 알게 만든다. 전도왕의 극진한 사랑에 감동한 부모, 눈물 흘리며 예수를 믿다.

신경이 몹시 날카로운 말기 암 환자의 말벗이 되어 그를 천국으로 인도하다.
예수의'예'자도 못 꺼내게 하는, 극도로 예민한 전립선 암 말기 환자 할아버지에게 매일 2시간씩 말벗이 되어 드리는 수고로 끝내 천국 백성의 확신을 가지고 세상을 떠가네 만들다.

3대째 예수 믿는 유복한 가정의 딸로 태어나 신앙의 유산을 물려받았지만, 불신자 남편과 결혼 후 교회에 발을 끊고 불신자와 같은 삶을 살았다. 둘째 아들을 뇌수종이란 병으로 잃고 예수님을 다시 영접하면서 평신도의 삶으로 노량진교회를 섬긴다. 교회에서 열정적인 교회 활동을 하다가 노량진교회 강신원 목사의 권유로 신학을 공부하게 된다. 이후 서울 장신대학과 장로회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장로회 신학대학교 목회전문대학원에서 목회상담학을 전공했다.



김 목사는 노량진교회 평신도 시절부터 전도왕으로 인정받아 전국 각지로 간증집회를 다닐 정도로 유명했지만, 과천교회 전도사로 부임하면서는 장신대를 휴학하고 전도사역에 열정적으로 임하게 된다. 과천교회 전도대를 이끌게 된 이후에는 김 목사의 전도 비법을 전수받고자 온 전국 각지의 전도팀에게 전도법을 가르치며, 전도 중 겪었던 감동적인 간증들을 전하며 전도의 열매를 맺게 된다. 끈기와 열정의 ‘김인아식 전도법’을 통해 교인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과천교회에 온지 12년째 되던 해 감격의 2만 명의 신도돌파 감사예배를 드리게 되며 14년 5개월의 부교역자 훈련을 마치고 현재는 구하리교회를 개척하여 목회 중이다.


이 책의 저자인 김인아 전도사는 한때 하나님을 완강히 거부하는 무신론자였다. 그러나 유복하고 안정된 생활에서 세 살난 아들을 뇌수종으로 먼저 보내고 연이은 건강, 재산마저 모두 잃는, 그야말로 저자의 세계가 완전히 뒤집어지는 아픔을 겪으며 하나님을 만났다. 이런 연단을 통해 영혼에 대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깨달았고, 그것을 전하지 않고는 못배기게 되었다. 모든 시간과 물질을 투자하여 잃어버린 영혼이 있는 곳이라면 상황을 가리지 않고 뛰어다녔다. 부적 써주던 점쟁이 가족을 전도하는 것에서부터 말기 암으로 고생하는 이단 신앙자의 병수발을 하면서까지 전도하는 '왕열심' 아줌마가 된 것이다.


그렇다고 '영혼에 대한 사랑' 하나만을 내세우며 '무대포'로 전도한 것은 아니다. 아파트 전도와 가족전도, 총동원 전도에 대해서는 나름의 '아줌마 병법(兵法)'까지 터득하고 있다. 더군다나 전도대 운영에 대한 지침은 매주 월, 화, 수, 목요일마다 나가는 현장 전도에서 쌓은 풍부하고 실질적인 노하우는 전도대를 좀더 조직적으로 운영하기 원하는 목회자에게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다. 김인아 전도사는 아줌마 전도왕의 비법은 바로 "사랑만한 전도법이 없습니다. 관계전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애정 어린 관심과 주님의 사랑입니다. 이 사랑이야말로 모든 사람의 마음을 녹이고, 마음문을 열게 만듭니다. 사랑이 있으면 마음과 마음을 나눌 수 있고 사랑이 있으면 진심이 전달됩니다."라고 말한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지 않고는 못배겨 날마다 사랑과 겸손으로, 희생과 인내로 무장하고 나서는 이 아줌마의 전도 억척기는 읽는 이에게 나태했던 스스로를 반성함과 동시에 구령(救靈)에 대한 열정을 다시 한번 일깨워줄 만한 책이다.





★ 저자 소개



김인아
김인아 전도사 퍼머에 가까운 곱슬 단발머리에 화장기 적은 얼굴, 수수하고 때 덜 타는 단색 옷차림을 선호하는 한국의 전형적인 중년 아줌마. 겉으론 평범해 보여도 실제로는 새로 이사 온 옆집 사람을 들들 볶아서라도 교회에 인도해야 겨우 밤잠 편히 잔다는 ‘왕열심’ 전도 아줌마이다. 지금은 신학대학원 다니는 전도사이지만 과거 집사 시절에도 교회 일이라면 12개 직분도 마다 않는 충성 여집사요, 총동원전도 석 달 동안 매일 밤 교회에서 철야기도를 할 만큼 억척 전도 대장이었다. 그래서 당시‘아무도 못 말릴 아줌마 전도왕’으로 일찌감치 낙인 받기도 했다. 그러나 그녀도 처음부터 '전도에 죽고 못 사는' 전도광은 아니었다. 원래는 3대째 예수 믿는 유복한 가정의 딸로 태어나 사랑 듬뿍 받으며 자라났지만, 정작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는 ‘아줌마’가 된 후론 “난 예수 안 믿어. 하나님이 어디 있어?” 할 만치 불신자나 다름없는 삶을 살기도 했다. 그러던 차, 딸 다음 둘째로 태어난 아들을 세 살 때 뇌수종으로 잃는 큰 시련을 겪으며 예수를 영접한다. 이후 성령 체험을 하면서 구령(救靈)에 대한 열정에 불이 붙었고, 천하보다 귀한 아들을 먼저 천국 보내는 대신 그만큼 귀한 영혼에 대한 억척, 끈기, 열정, 배짱, 사랑, 기도, 눈물을 황금비율로 절묘하게 혼합시킨 ‘김인아식 억척사랑전도법’을 눈부시게 일궈냈다. 그 사랑과 끈기와 억척 전도에 넘어가 구원받은 영혼 가운데엔 부적 써주던 점쟁이 가족도 있고 이단 신앙을 버리고 죽는 순간까지 복음을 전한 말기 암환자 등등 감동 사례가 수두룩하다. 지금은 시무하는 과천교회 일선전도대뿐 아니라 매주 훈련받으러 원근각지에서 찾아오는 타교회 전도팀들에게까지 그 사랑과 열정의 ‘아줌마식 전도법’을 가열차게 전수중이다.





★ 차 례


머리말



1부 - 눈물로 씨뿌리면 기쁨으로 거둔다
1장 아들아, 너는 우리집의 순교자였다
2장 훈련과 연단이 나를 전도사로 세웠다
3장 목숨걸고 전도한다.



2부 - 아파트 전도 아줌마 병법
4장 아파트 경비 아저씨부터 전도하라
5장 사랑과 겸손으로 다가가라
6장 희생하고 인내하라
7장 체계적 전도와 영적 무장이 필요하다



3부 전도 불패의 믿음
8장 가족전도, 비켜갈 수 없다
9장 가계에 흐르는 미신의 저주를 끊어라
10장 사랑만한 전도법이 없다



4부 전도로 숨쉬는 교회
11장 무늬만 교인인 자도 전도 대상이다
12장 총동원전도, 양육에 초점을 맞추라

5부 전도대, 이렇게 운영하면 된다
13장 현장에 강한 전도대로 훈련하라
14장 전도대원들의 승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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